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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우리의 영원한 캡틴박 나를버리다.

인생체인지 2017. 1. 19. 23:18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화이트리치에요^^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지내가는 거 같아요.

이웃님들은 축구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선수는 있어요.

묵묵하게 자기 할 일을 하는 선수인데요. 바로 박지성선수에요.

비중이 크건 작건 상관없이 자기가 맡은 포지션은 어떻게서든 

해내는 선수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들의 영원한 캡틴박의 저서 나를 버리다를 소개할까해요.

해외에서 인정받는 한국선수 중 한 명인 박지성선수가 지은 책 중에

좋은 부분을 몇 가지 함께나눌까 생각합니다.


 “나에게 묻다. 나는 왜 여기까지 왔는가?”

박지성선수는 축구를 하면서 한국이 아닌 12시간 넘게 걸리는 맨체스터로 갔을까요?

그 이유는 단순하겠죠? 더욱 잘하고 싶고 좋은 선수가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단순한 바람이 박지성선수를 맨체스터로 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일을 하건 “나는 왜 여기까지 왔는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고보다는 유일함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쟁쟁한 선수단에서 어떻게 선발주자로 나올 수 있었을까?

그건 바로 박지성 선수가 맡은 포지션을 묵묵하게 지켜내고 최고보다 유일함을 선택한 현명한 방법이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그 포지션을 나만이 잘해낼 수 있다면 선발주자로 나갈 수 있겠지요.

마지막으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무엇이든 새로 준비하는 사람에게 따라다니는 것이 있다. 바로 두려움이라는 무시무시한 녀석이다.

이 두려움을 극복한 박지성의 해결책은 바로 주문을 외우는 것이다! 지성아 맘껏 뛰며 놀아보자 즐기자!! 등의 주문을

외웠다고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시합 전의 의식이 되어버린 거죠.

이 부분은 저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두려움과 부담감때문에 

해내지 못한 부분을 보았기때문이죠. 저도 박지성 선수처럼 맘껏 즐겨볼까합니다.

나를 위해 변화하실 분들에게 추천할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