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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현실로 만든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생각만 할 뿐 현실은 녹록지 않아 역시라는 생각에 포기했던 어린 시절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돼, 넌 할 수 있어! 등 이러한 말들을 많이 들었지만 정작 내 마음에선 거부감이 일어났던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나의 생각을 깨듯이 본인의 경험과 확언 등 어떻게 극복해나갔는지에 대해 책으로 잘 풀어쓰고 있다. 다들 불투명한 미래에 불안해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긍정적 확언이 나에게 변화를 주지 못한다면 의문형 확언으로 시작해보면 된다.

뇌는 질문을 하면 답을 찾는다 라는 말로 계속해서 의문형으로 잠재의식에 묻는다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예로 "왜 나는 원하는 일을 하며 돈을 잘 벌지?" 이렇게 자신에게 힘이 되는 의문형 확언을 만들어 출퇴근 시간, 운동 시간, 등 시간 날 때마다 계속해서 실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