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제가 가장 행복해하는 시간은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입니다. 비록 1시간이라 순식간에 지나가긴 하지만 그 안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저에게는 소중한 시간이거든요. 지난 번에 우리 아이들이 말씀 암송대회에서 너무나도 잘해주어 선물을 나누어주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똘망똘망하고 예쁜 아이들이 말씀암송도 잘 외우고 말도 잘듣는다니 얼마나 예쁘게요?ㅎ 아직 쑥쓰러운 친구들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 적응을 잘해 빠르게 함께 율동하고 놀며 말씀과 기도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조금은 뿌듯합니다. 제가 올해로 유치부교사를 한 지 근9년? 정도 되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ㅠ 유치부를 졸업하고 아동부에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선물증정을 마치고 이번 달 생일의 주인공들 ㅎㅎ 생일파티를 시작합니다^^ 본인 사진이 들어가있는 생일케이크 ㅎㅎ 선물은 조촐하지만 정성이 듬뿍 들어가 있는 편지와 케이크 진심을 담아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줍니다 생일축하해~!! 건강하고 하나님말씀안에서 잘 자라렴 ㅎ

앞에 나와서 율동하는 우리 아이들 너무나 신나보이죠? 아이들이 신나는 이 곳은 유치부랍니다. ㅎ 우리 아이들이 신나고 재밌있게 율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들이 체력이 너무 좋아 가끔 힘들때도 있지만 신나는 얼굴을 보면 저도 모르게 함께할 때가 많습니다. 이 아이들을 보면서 제 어릴 때는 어땠을까? 생각해보지만 어릴 때 기억이 잘나진않습니다.ㅎ 그래도 이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으면 되니 걱정할 건 없겠지요 ㅎㅎ

baby.mp4
5.9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