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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한번 쯤은 겪어보는 피부트러블 바로!!! 뾰루지, 트러블 이름만 들어도 짜증이 팍!! 얼굴에 나면 더욱 신경쓰이는 여드름 어떻게 해야 예방할 수 있을까? 흉이 안지고 없어질 수 있을까?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자.


1. 티트리 오일을 사용한다.

티트리 오일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허브 오일이다. 호주의 멜라루카 알터니폴리아 식물인 티트리는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에 탁월한 성분을 가지고 있어 여드름에 효과적이다. 면봉에 몇 방울 묻혀 진행 중인 여드름에 살짝 발라주는 것을 하루 2번 정도 해주면 된다. 티트리 오일은 응집된 에센셜 오일로희석하지 않고 너무 많은 양을 쓰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예민해지기 때문에 적당량을 국소 부위에 바르는 것이 좋다. 또한 부작용 걱정을 안해도 되니 정말 좋다.


2. 꿀을 사용한다.

꿀은 너무도 훌륭한 자연에서 온 항박테리아 효과 및 소독 작용 그리고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 만약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적절한 여드름 치료법을 고민중이라면 꿀을 이용해보자. 마누카 꿀을 추천하고 일반 꿀도 효과는 같다. 국소 부위에만 살짝 바르는 것도 좋고 얼굴 전체에 발라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주는 마스크 팩처럼 사용해도 좋다. 꿀은 피부를 예민하게 하는 부작용이 없으므로 원하는 만큼 발라두고 씻어내자.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할 점은 다른 강정 치료법과 마찬가지로 꿀 치료 역시 현재 진행중인 여드름을 가라 앉히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여드름을 예방하는 효과는 아쉽게도 없다.



3. 라벤더 오일을 사용한다.

라벤더의 유명한 효능인 진정 효과는 라벤더 오일에서도 기대할 수 있는데 티트리 오일처럼 여드름에 바르면 좋다. 이렇게 효과적인 진정 기능 때문에 여드름뿐만 아니라 화상이나 탄 피부에도 쓰인다. 그리고 라벤더가 가지고 있는 항박테리아 성분이 여드름의 발생을 최소화 해줄 수 있다. 사용법은 희석되지 않은 오일 그대로 면봉에 조금 묻혀 여드름 부위에 발라주면 된다. 하지만 다른 부위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라벤더 오일이 희석되지 않고 쓰이면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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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토마토를 사용한다.

토마토는 대표적인 가정 여드름 치료법의 재료로 쓰인다. 토마토는 어느 가정에나 구할 수 있는 채소이기 떄문에 앞서 언급했던 여드름 치료에 휼룽한 효과가 있는 비타민 A 와 C 성분이 풍부하다. 천연 수렴제이기도 한 토마토는 여드름을 빠르게 진정시킨다. 신선한 토마토를 얇게 썰고 그대로 얼굴에 올려 과즙을 여드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주면 된다. 하루에 2회 정도 반복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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